그 때는 그때고 이 때에는 이 때, 때에 따라서 가장 적당한 도(道)를 지킨다. 이 말은 잘못하면 오해되어서 변명의 말에 쓰이기 쉽다. 맹자의 진의(眞儀)는 시세(時勢)의 변천에 따라서 진퇴의 길에 다름이 있는 것을 가르친 것이다. -맹자 오늘의 영단어 - inflow : 유입, 유입물, 유입량오늘의 영단어 - admit : 시인하다, 인정하다오늘의 영단어 - fast-breed reactor : 고속증식로오늘의 영단어 - surrounding : 둘러싸고 있는, 주변의오늘의 영단어 - trait : 특색, 특성, 버릇, 기미독서당 개가 맹자왈 한다 , 어리석은 사람도 늘 보고 들은 일은 능히 잘할 수 있게 된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cyclist-globetrotter : 자전거세계일주 여행가의뭉한 두꺼비 옛말 한다 , 의뭉한 사람이 남의 말이나 옛말을 끌어다가 자기 속엣 말을 한다는 말. 현실은 이론이나 방법론만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피와 땀, 눈물을 안으로 간직한 살아 있는 인간에 의해 움직이고 이루어진다. 결국 이런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는 것이 바로 상황 판단의 최대 포인트다. 따라서 이러한 사실을 충분히 인식하고 그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상황을 판단하여 행동하는 사람이 신뢰받고 또한 그 주위에 사람이 몰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 할 수 있다. -사카자키 시게모리